[문의] 문짝이 움직이면서 바닥에 닿습니다.
작성자: sobakcc날짜: 2007-10-22 오전 9:56:37조회: 624
DIY기술지원글을 보고 또 문의 드립니다.
이번에 이사 간곳의 현관 중문이 문을 열고닫을때
대리석 바닥인데 그곳에 닿여서 힘을 꽉주어야 닫거나 열수 있습니다.
이전 주인말로는 정석이나 경첩에 손을 한 번 봤는데도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2번 문제인것 같습니다.
대패를 사서 현관중문을 떼고 직접 바닥을 깍아 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패 종류를 보니 대패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없어서
어떤 대패를 선택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추천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DIY기술지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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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이 잘 안맞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갑자기 그러한것인지 원래 그러했었던건지를 확인해보시고 원인을 분석해 보세요.
1. 문짝을 잡고 있는 장석을 확인한다. 문짝이 무리한 하중으로 장석이 힘을 버티지 못하고 아래로 쳐졌을경우.
대부분 아래로 문짝이 늘어졌을때 이에 해당하는데. 문에 물건등을 매달아 무리한 압력이 가해지면 장석등이 느슨해질수 있습니다. 장석이 느슨해졌는지를 확인해보시고 느슨해졌다면 경첩을 바꾸시던가 수리하셔야 합니다. 장석이 이상이 없다면 나무와 장석을 꽉 조여 보세요.
2. 옆면에서 자세히 보면 문짝이 변형되어서 닿는다. 자세히 기둥면과 비교해서 보면 보인다.
나무는 온도차가 급격하게 되면 변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젖은 목재가 마르면서 변형이 오는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무리한 힘을 한쪽으로 가해도 변형이 될수도 있고, 오랫동안 분리해 놓은 문짝의 경우는 문틀과 다른온도에서 보관되므로 오래되면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대패로 닿는부분을 깍아내던가 심하면 문짝을 바꿔야 할때도 있습니다. 대패로 닿는부분을 DIY해도 큰 무리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답변
욕실답변:[문의] 문짝이 움직이면서 바닥에 닿습니다.
작성자: serimay200날짜: 2007-10-23 오후 1:22:12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대패작업이 쉬운부분은 아닙니다~
일단 거친사포로 표면을 샌딩해보시구요..최종적으로
대패를 사용하셔야 할것 같으시면 평대패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DIY기술지원글을 보고 또 문의 드립니다. >이번에 이사 간곳의 현관 중문이 문을 열고닫을때 >대리석 바닥인데 그곳에 닿여서 힘을 꽉주어야 닫거나 열수 있습니다. > >이전 주인말로는 정석이나 경첩에 손을 한 번 봤는데도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2번 문제인것 같습니다. > >대패를 사서 현관중문을 떼고 직접 바닥을 깍아 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패 종류를 보니 대패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없어서 >어떤 대패를 선택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추천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아래는 DIY기술지원글 >--------------------------------- > >문짝이 잘 안맞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갑자기 그러한것인지 원래 그러했었던건지를 확인해보시고 원인을 분석해 보세요. > >1. 문짝을 잡고 있는 장석을 확인한다. 문짝이 무리한 하중으로 장석이 힘을 버티지 못하고 아래로 쳐졌을경우. >대부분 아래로 문짝이 늘어졌을때 이에 해당하는데. 문에 물건등을 매달아 무리한 압력이 가해지면 장석등이 느슨해질수 있습니다. 장석이 느슨해졌는지를 확인해보시고 느슨해졌다면 경첩을 바꾸시던가 수리하셔야 합니다. 장석이 이상이 없다면 나무와 장석을 꽉 조여 보세요. > >2. 옆면에서 자세히 보면 문짝이 변형되어서 닿는다. 자세히 기둥면과 비교해서 보면 보인다. >나무는 온도차가 급격하게 되면 변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젖은 목재가 마르면서 변형이 오는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무리한 힘을 한쪽으로 가해도 변형이 될수도 있고, 오랫동안 분리해 놓은 문짝의 경우는 문틀과 다른온도에서 보관되므로 오래되면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대패로 닿는부분을 깍아내던가 심하면 문짝을 바꿔야 할때도 있습니다. 대패로 닿는부분을 DIY해도 큰 무리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
고객님..대패작업이 쉬운부분은 아닙니다~
일단 거친사포로 표면을 샌딩해보시구요..최종적으로
대패를 사용하셔야 할것 같으시면 평대패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DIY기술지원글을 보고 또 문의 드립니다. >이번에 이사 간곳의 현관 중문이 문을 열고닫을때 >대리석 바닥인데 그곳에 닿여서 힘을 꽉주어야 닫거나 열수 있습니다. > >이전 주인말로는 정석이나 경첩에 손을 한 번 봤는데도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2번 문제인것 같습니다. > >대패를 사서 현관중문을 떼고 직접 바닥을 깍아 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패 종류를 보니 대패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없어서 >어떤 대패를 선택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추천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아래는 DIY기술지원글 >--------------------------------- > >문짝이 잘 안맞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갑자기 그러한것인지 원래 그러했었던건지를 확인해보시고 원인을 분석해 보세요. > >1. 문짝을 잡고 있는 장석을 확인한다. 문짝이 무리한 하중으로 장석이 힘을 버티지 못하고 아래로 쳐졌을경우. >대부분 아래로 문짝이 늘어졌을때 이에 해당하는데. 문에 물건등을 매달아 무리한 압력이 가해지면 장석등이 느슨해질수 있습니다. 장석이 느슨해졌는지를 확인해보시고 느슨해졌다면 경첩을 바꾸시던가 수리하셔야 합니다. 장석이 이상이 없다면 나무와 장석을 꽉 조여 보세요. > >2. 옆면에서 자세히 보면 문짝이 변형되어서 닿는다. 자세히 기둥면과 비교해서 보면 보인다. >나무는 온도차가 급격하게 되면 변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젖은 목재가 마르면서 변형이 오는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무리한 힘을 한쪽으로 가해도 변형이 될수도 있고, 오랫동안 분리해 놓은 문짝의 경우는 문틀과 다른온도에서 보관되므로 오래되면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대패로 닿는부분을 깍아내던가 심하면 문짝을 바꿔야 할때도 있습니다. 대패로 닿는부분을 DIY해도 큰 무리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