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에 관한 질문
작성자: hch1089날짜: 2009-01-09 오후 7:38:59조회: 165
집이 오래되어 싱크대를 교체하고저 견적을 받아보니 만만치 않네요.
diy에 입문한 지 얼마되지 않지만 오기가 나서 하부장 문짝을 철전지에 주문해서 바꾸니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습니다. 이제 상부장 문짝을 교환할 계획으로 주문할 작정입니다마는 먼저 상판을 교체하고저 철천지에 문의해 봤지만 없다합니다. 할 수 없이 빅볼 850을 구입한지 오래되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다른 곳에서 pt상판을 구입하였습니다.
질문은 싱크볼 자체를 상판에 그냥 얹혀서 고정합니까? 아니면 790mmx 390mm로 구멍을 낸 다음 주변에 35mm를 파서 싱크대 면과 일직선으로 작업하는 것입니까? 35mm를 판다면 무엇으로 가공해야 합니까? 제가 가지고 있은 공구인 트리머로 하는 것인지요. 반가운 답변을 기대합니다.
답변
주방답변:싱크대 상판에 관한 질문
작성자: 77g날짜: 2009-01-10 오전 12:24:38
답변:해당 상판.. 저희 주변에 공장이 있어요.. 저희 한테 문의 하셔도 됩니다. 해당 pt 상판을 저희가 생산하지 못하는 이유가요.. 우선pt 필름을 소량 구입해서는 가격이 맞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냥 다른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해당 필름을 고정 하기 위해서는 콜드 프레스라는 기계가 필요 한데.. 저희한테 이게 없어요..
그리고, 상판을 저희가 가공 한다면. 그냥 mdf 나 합판을 통째로 가공해서.. 해당 부분을. 상단에서 가공을 하고. 아래에서. 고정을 합니다.
즉, 언더 라고 해서. 위에서는 상판의 이음매가 보이지가 않지요..
상판을 위로 얹으면요.. 물이 밖으로 흘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실제 pt 상판의 두께는 통판으로 18mm 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12~15mm 의 합판을 사용 하고..테두리에 각목을 대서..
두꺼운 효과를 내지요.. 그래서.. 아래에서 해당 볼을 대고.. 고정을 합니다..
공장에서 작업하는것과 diy 작업이 이렇게 달라 지거든요..
현재로서는 상판은 있고.. 볼도 있으니까요.. 해당 상판의 두께를 재보세요.. (아마도.. 아래에서 고정 해야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사전에.. 제가 회신을 좀 늦게 해드리긴 했지만, 저희와 상담을 충분히 해보세요..
차라라 상판 구입할때.. 해당 볼까지 가공해서 해달라고 하면, 좀더 수월했을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우리 diy 하시는 분들은 그 가공 자체가 재미 니까요.. 트리머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기술지원에 트리머 관련된건 많이 나오니까요.. 참고 하세요.
질문:집이 오래되어 싱크대를 교체하고저 견적을 받아보니 만만치 않네요. diy에 입문한 지 얼마되지 않지만 오기가 나서 하부장 문짝을 철전지에 주문해서 바꾸니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습니다. 이제 상부장 문짝을 교환할 계획으로 주문할 작정입니다마는 먼저 상판을 교체하고저 철천지에 문의해 봤지만 없다합니다. 할 수 없이 빅볼 850을 구입한지 오래되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다른 곳에서 pt상판을 구입하였습니다. 질문은 싱크볼 자체를 상판에 그냥 얹혀서 고정합니까? 아니면 790mmx 390mm로 구멍을 낸 다음 주변에 35mm를 파서 싱크대 면과 일직선으로 작업하는 것입니까? 35mm를 판다면 무엇으로 가공해야 합니까? 제가 가지고 있은 공구인 트리머로 하는 것인지요. 반가운 답변을 기대합니다.
질문:집이 오래되어 싱크대를 교체하고저 견적을 받아보니 만만치 않네요. diy에 입문한 지 얼마되지 않지만 오기가 나서 하부장 문짝을 철전지에 주문해서 바꾸니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습니다. 이제 상부장 문짝을 교환할 계획으로 주문할 작정입니다마는 먼저 상판을 교체하고저 철천지에 문의해 봤지만 없다합니다. 할 수 없이 빅볼 850을 구입한지 오래되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다른 곳에서 pt상판을 구입하였습니다. 질문은 싱크볼 자체를 상판에 그냥 얹혀서 고정합니까? 아니면 790mmx 390mm로 구멍을 낸 다음 주변에 35mm를 파서 싱크대 면과 일직선으로 작업하는 것입니까? 35mm를 판다면 무엇으로 가공해야 합니까? 제가 가지고 있은 공구인 트리머로 하는 것인지요. 반가운 답변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