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심과 기타 문의입니다.
작성자: limonene날짜: 2009-05-22 오전 1:03:23조회: 307
수고 많으십니다.
38*89 구조목으로 길이 1미터짜리 등받이 없는 벤치를 만들고 잇습니다.
상판은 구조목 4개를 놓아서 370미리 정도의 폭이 됩니다.
벤치의 다리는 미송각재 60*60 로 하려고 합니다.
미송각재에 18미리 두께로 홈을 파서 18미리 스프러스를 삽입하여 가로보강대로 하려고 했으나,
주위에 목공소도 없고 각끌가공을 할 수가 없어서 18미리 스프러스 가로대 대신,
60*60 각재 다리와 다리 사이를 38*89 구조목으로 연결할까 생각 중입니다.
가장 튼튼한 것은 각끌가공을 하여 다리에 연결보강대를 얹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38*89 구조목과 60*60 다리를 목심과 목공본드를 떡칠하여 붙이려고 합니다.
1. 목심을 사용하는 것과 나사못을 60*60을 관통하여 구조목에 체결하는 것 둘중에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2. 제가 18미리 스프러스 판재 대신에 38*89 구조목으로 하려고 하는 이유는 목심을 최대한 두꺼운 것을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체결하려고 그러는데요,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목심 중에서 가장 두꺼운 것이 12미리가 맞나요?
12*40 목심과 10*60 이나 10*80 도는 10*90 같이 12미리보다 가늘지만 길이가 더 긴 목심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3. 목봉은 어떤가요?
여기에서 판매하는 목봉은 12미리, 15미리가 있던데 12*40 목심으로 하느니 12미리 목봉을 좀 길게 잘라서 목심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아니면 15미리 목봉을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목심과 목봉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하게 힘을 받을까요?
질문이 많지만 요약을 하면 60*60 미송각재와 38*89 구조목을 목심과 목공본드로 연결하여 그 위에 38*89 구조목 (길이 1미터) 4장을 나란히 놓아서 벤치를 만들려고 하는데,
미송각재로 만든 다리에 구조목을 연결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힘을 잘 지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 목심과 목봉의 선택, 어떤 굵기로 할 것이며 길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며, 다리와 구조목이 만나는 한면(이 면의 실제 면적은 구조목의 크기인 38*89가 됩니다.) 에 목심이나 목봉을 몇개를 체결하면 좋을까 하는 점입니다.
철천지에서 연결각재를 판매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단 그 방법은 두고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답변
상품관련답변:목심과 기타 문의입니다.
작성자: 77g날짜: 2009-05-23 오전 2:21:57
답변:1. 나사못이 더 튼튼 합니다. 그보다 더 튼튼 한건 볼트 고요.
2. 12mm 가 가장 두꺼워요. 두께는 내구성을 제곱배로 증가 시켜 줍니다.
3. 목봉이나 목심이나 큰차이는 없겠지만 목심은 표면의 돌기가 있어 나중에 부풀어 오를수 있거나 구멍에 빠듯하게 들어갈수 있어요 사용하기는 목심이 더 좋습니다.
4. 어떤 방법이든 가능 합니다만, 정밀도를 요하는 작업에 성취감을 느끼고 싶으시면 목심을 그냥 간단하게 튼튼 하게 하고 싶으면 나사못 사용하세요.
저희야 빠른 작업이 필요하고 간혹은 안보이는 작업도 필요 하니까 두가지 작업을 병행 하지만, 그래도 diy 에서 가장 흔한 작업은 아래의 방법 입니다.
조립식 가구를 봐도 .실제로 힘을 받는 부분은 나사못에 그리고, 회전이 되지 않거나 하는 부분은 목심을 연결 해서 2가지를 병행 하는 방법도 많습니다.
질문:수고 많으십니다. 38*89 구조목으로 길이 1미터짜리 등받이 없는 벤치를 만들고 잇습니다. 상판은 구조목 4개를 놓아서 370미리 정도의 폭이 됩니다. 벤치의 다리는 미송각재 60*60 로 하려고 합니다. 미송각재에 18미리 두께로 홈을 파서 18미리 스프러스를 삽입하여 가로보강대로 하려고 했으나, 주위에 목공소도 없고 각끌가공을 할 수가 없어서 18미리 스프러스 가로대 대신, 60*60 각재 다리와 다리 사이를 38*89 구조목으로 연결할까 생각 중입니다. 가장 튼튼한 것은 각끌가공을 하여 다리에 연결보강대를 얹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38*89 구조목과 60*60 다리를 목심과 목공본드를 떡칠하여 붙이려고 합니다. 1. 목심을 사용하는 것과 나사못을 60*60을 관통하여 구조목에 체결하는 것 둘중에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2. 제가 18미리 스프러스 판재 대신에 38*89 구조목으로 하려고 하는 이유는 목심을 최대한 두꺼운 것을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체결하려고 그러는데요,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목심 중에서 가장 두꺼운 것이 12미리가 맞나요? 12*40 목심과 10*60 이나 10*80 도는 10*90 같이 12미리보다 가늘지만 길이가 더 긴 목심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3. 목봉은 어떤가요? 여기에서 판매하는 목봉은 12미리, 15미리가 있던데 12*40 목심으로 하느니 12미리 목봉을 좀 길게 잘라서 목심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아니면 15미리 목봉을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목심과 목봉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하게 힘을 받을까요? 질문이 많지만 요약을 하면 60*60 미송각재와 38*89 구조목을 목심과 목공본드로 연결하여 그 위에 38*89 구조목 (길이 1미터) 4장을 나란히 놓아서 벤치를 만들려고 하는데, 미송각재로 만든 다리에 구조목을 연결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힘을 잘 지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 목심과 목봉의 선택, 어떤 굵기로 할 것이며 길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며, 다리와 구조목이 만나는 한면(이 면의 실제 면적은 구조목의 크기인 38*89가 됩니다.) 에 목심이나 목봉을 몇개를 체결하면 좋을까 하는 점입니다. 철천지에서 연결각재를 판매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단 그 방법은 두고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질문:수고 많으십니다. 38*89 구조목으로 길이 1미터짜리 등받이 없는 벤치를 만들고 잇습니다. 상판은 구조목 4개를 놓아서 370미리 정도의 폭이 됩니다. 벤치의 다리는 미송각재 60*60 로 하려고 합니다. 미송각재에 18미리 두께로 홈을 파서 18미리 스프러스를 삽입하여 가로보강대로 하려고 했으나, 주위에 목공소도 없고 각끌가공을 할 수가 없어서 18미리 스프러스 가로대 대신, 60*60 각재 다리와 다리 사이를 38*89 구조목으로 연결할까 생각 중입니다. 가장 튼튼한 것은 각끌가공을 하여 다리에 연결보강대를 얹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38*89 구조목과 60*60 다리를 목심과 목공본드를 떡칠하여 붙이려고 합니다. 1. 목심을 사용하는 것과 나사못을 60*60을 관통하여 구조목에 체결하는 것 둘중에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2. 제가 18미리 스프러스 판재 대신에 38*89 구조목으로 하려고 하는 이유는 목심을 최대한 두꺼운 것을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체결하려고 그러는데요,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목심 중에서 가장 두꺼운 것이 12미리가 맞나요? 12*40 목심과 10*60 이나 10*80 도는 10*90 같이 12미리보다 가늘지만 길이가 더 긴 목심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할까요? 3. 목봉은 어떤가요? 여기에서 판매하는 목봉은 12미리, 15미리가 있던데 12*40 목심으로 하느니 12미리 목봉을 좀 길게 잘라서 목심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아니면 15미리 목봉을 사용하는 것이 더 튼튼할까요? 목심과 목봉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튼튼하게 힘을 받을까요? 질문이 많지만 요약을 하면 60*60 미송각재와 38*89 구조목을 목심과 목공본드로 연결하여 그 위에 38*89 구조목 (길이 1미터) 4장을 나란히 놓아서 벤치를 만들려고 하는데, 미송각재로 만든 다리에 구조목을 연결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힘을 잘 지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 목심과 목봉의 선택, 어떤 굵기로 할 것이며 길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며, 다리와 구조목이 만나는 한면(이 면의 실제 면적은 구조목의 크기인 38*89가 됩니다.) 에 목심이나 목봉을 몇개를 체결하면 좋을까 하는 점입니다. 철천지에서 연결각재를 판매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단 그 방법은 두고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