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부식은 여전히 제 탓이군요.

책장
작성자: 신선해날짜: 2009-06-19 오후 3:06:45조회: 120
철천지 제품이 튼튼하다는 옆집 아저씨의 꼬임에 빠져 물건을 구입했다. 나무 상판 60x68 (높이 45) 원통형 은장기둥 다리에 번데기 8mm너트 호환 바퀴. 그리고 문제의 8mm 볼트 호환 가구 다리용 원형 브라켓. 등등 그 외에 2개를 더 만들었는데 가장 큰 것은 나무가 두 동강이나 가서 못 쓰게 되었고 지금 현재 1개를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언제 고장이 날지 모르겠다. 책상 만드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는 아저씨의 정말 상판에 4개의 다리를 붙여 떡 하니 주셨다. 여기에 설계가 특별히 들어 간 것 같지도 않고, 누르는 힘이라고 잠깐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 사용할까 말까 정도 방 안에서 방치되다 시피다하가 청소를 위해 움직였더니 책상이 폭삭하고 주저앉고 말았다. 책상을 뒤집어 살펴보니 문제의 8mm 볼트호환 원형 브라켓이 삭은 것처럼 똑 떨어진 것이다. * 저번 책상의 손해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설계상의 문제이다. 잘 설계했다면 300Kg도 끄덕없다고 대답. 또는 주문한 사람이 문의를 해야 답변할 수 있다. (옆집 아저시는 책상이 망가진 이후로 내 전화를 피하시다가, 이제는 중국으로 들어가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 그런 아저씨에게 연락을 문의를 하란다. 불난 집에 부채질이다.) * 원하는 대답 미안하다. 원래 부식되지 않는 제품인데 부식된 것처럼 부러졌다니 다치지 않았냐. 앞으로 그 제품은 품목에서 제외하겠다. 좋은 의견을 주워서 고맙다. 그리고 망가진 책상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으지에 대한 의견을 주는 것이다. * 원하는 바가 거창한가! 아니면 내가 깔깔한가! 전화 상담하시는 분이나 사이트에 답변해주시는 분이나 모두 자기 입장에서만 얘기하지, 내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같은 말만 반복하시면서 너 탓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는다. * 1,000원도 안 하는 제품으로 인해 전화비랑 성질만 버렸다. 이 성질 난 것을 어디서 풀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미안하다가 어려운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는 몰랐다.
답변

답변:볼트 부식은 여전히 제 탓이군요.

책장
작성자: 77g날짜: 2009-06-19 오후 3:59:42
답변:사실을 근거로 얘기를 합니다. 나무는 누르는 힘에 대해서 문제가 없습니다. 철물도 그렇고요. 다만 상판과 다리를 고정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겁니다. 구매하신 이력을 보고 도면을 검토해 드릴려고 했지만 검토가 불가능 합니다. DIY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저희 또한 사실을 근거로 회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아무리 외쳐도 사실은 둥글었듯이 우리가 볼수 없었던것 알수 없었던것에 대해 외면을 하는것 뿐입니다. 나무는 300kg 이상을 견딜수가 있는게 사실 이니까요. 언젠가는 무엇이 잘못이였는지를 아실수 있을겁니다. 저희는 이런일들을 방지 하기 위해서 기술지원을 꾸준히 적어 둘테니까요. 언제라도 오셔서 많은 정보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질문:철천지 제품이 튼튼하다는 옆집 아저씨의 꼬임에 빠져 물건을 구입했다. 나무 상판 60x68 (높이 45) 원통형 은장기둥 다리에 번데기 8mm너트 호환 바퀴. 그리고 문제의 8mm 볼트 호환 가구 다리용 원형 브라켓. 등등 그 외에 2개를 더 만들었는데 가장 큰 것은 나무가 두 동강이나 가서 못 쓰게 되었고 지금 현재 1개를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언제 고장이 날지 모르겠다. 책상 만드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는 아저씨의 정말 상판에 4개의 다리를 붙여 떡 하니 주셨다. 여기에 설계가 특별히 들어 간 것 같지도 않고, 누르는 힘이라고 잠깐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 사용할까 말까 정도 방 안에서 방치되다 시피다하가 청소를 위해 움직였더니 책상이 폭삭하고 주저앉고 말았다. 책상을 뒤집어 살펴보니 문제의 8mm 볼트호환 원형 브라켓이 삭은 것처럼 똑 떨어진 것이다. * 저번 책상의 손해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설계상의 문제이다. 잘 설계했다면 300Kg도 끄덕없다고 대답. 또는 주문한 사람이 문의를 해야 답변할 수 있다. (옆집 아저시는 책상이 망가진 이후로 내 전화를 피하시다가, 이제는 중국으로 들어가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 그런 아저씨에게 연락을 문의를 하란다. 불난 집에 부채질이다.) * 원하는 대답 미안하다. 원래 부식되지 않는 제품인데 부식된 것처럼 부러졌다니 다치지 않았냐. 앞으로 그 제품은 품목에서 제외하겠다. 좋은 의견을 주워서 고맙다. 그리고 망가진 책상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으지에 대한 의견을 주는 것이다. * 원하는 바가 거창한가! 아니면 내가 깔깔한가! 전화 상담하시는 분이나 사이트에 답변해주시는 분이나 모두 자기 입장에서만 얘기하지, 내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같은 말만 반복하시면서 너 탓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는다. * 1,000원도 안 하는 제품으로 인해 전화비랑 성질만 버렸다. 이 성질 난 것을 어디서 풀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미안하다가 어려운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는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