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침대 수축율
작성자: sirius612날짜: 2009-06-22 오전 10:31:28조회: 159
반조립가구인 원목(홍송)침대를 조립하여 사용중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침대 상판이 밀고 올라왔네요.
처음에 상판 간격이 딱 들어맞아 나사로 고정을 해 놓지 않았는데
습기 먹고 밀고 올라온듯 합니다.
자르는 방법 말고 다시 집어 넣는 방법이 없을지요?
상판 가장자리 사포로 갈아 봤는데, 아직도 2-3센티는 남는듯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침대답변:원목침대 수축율
작성자: 77g날짜: 2009-06-22 오후 12:42:25
답변:온도차가 있으면 나무는 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바니쉬 발라 드리라고 추천 을 해드리는거구요.
거기다 나사못을 고정해두었으면 함께 수축되어 방지를 할수가 있거든요.
나무는 수축되고요..
겨울에는 다시 제자리를 찾을겁니다만
2~~3cm 정도가 남는다면 현재로서는 잘라야 합니다.
실제로 이정도까지 변형 되지는 않아요.
군데 군데 틈이 있어서 고정된 상태가 아닌지라. 전체가 함게 변형이되었을겁니다.
즉, 나무가 만나는 분들의 틈들이 골고루 더 벌어진거지요.
질문:반조립가구인 원목(홍송)침대를 조립하여 사용중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침대 상판이 밀고 올라왔네요. 처음에 상판 간격이 딱 들어맞아 나사로 고정을 해 놓지 않았는데 습기 먹고 밀고 올라온듯 합니다. 자르는 방법 말고 다시 집어 넣는 방법이 없을지요? 상판 가장자리 사포로 갈아 봤는데, 아직도 2-3센티는 남는듯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반조립가구인 원목(홍송)침대를 조립하여 사용중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침대 상판이 밀고 올라왔네요. 처음에 상판 간격이 딱 들어맞아 나사로 고정을 해 놓지 않았는데 습기 먹고 밀고 올라온듯 합니다. 자르는 방법 말고 다시 집어 넣는 방법이 없을지요? 상판 가장자리 사포로 갈아 봤는데, 아직도 2-3센티는 남는듯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