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상판 판재에 대해서....
작성자: ejaepapa날짜: 2011-01-21 오후 3:32:12조회: 308
수고 많으십니다.
거실을 아이들 공부공간으로 만들고자 약각 크고 긴 책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목재와 주문을 통해 다리각재와 연결재 등은 집성각재로 마련했습니다만
상판판재 만큼은 가격을 떠나 아이들을 위해 편백으로 하고자 했으나 철천지에는 없어서
편백의 대체재격인 삼나무로 해볼까 합니다.
약간 무른 것이 흠이긴하지만 삼나무도 책상 상판으로 괜찮은지요?
상판의 치수는 1700 * 700입니다. 그런데 담당자께서 잘라서 배송해 주시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약정된 치수를 오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송 중 부서질 수도 있고..
하여 1700*350 을 두개로 하면 어떨까요. 상판을 이어 붙이는 거죠. 약간 보기는 싫겠지만
상판을 둘로 나눌때 한쪽을 350에 인접한 부분에서 집성된 접합부위에서 절단하고 나머지는 700에서
남는 부분만을 재단하여 700을 맞추면 될 듯한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남 김해시에서
답변
테이블답변:책상상판 판재에 대해서....
작성자: 77g날짜: 2011-01-24 오후 4:18:53
답변:
질문:
저희가 편백을 사용하지 않는것은 가격의 거품이 심해서 입니다.
갑자가 천정 부지로 오르더군요. 삼나무는 두텁게 사용하면 문제는 없겠지만 꾹 누르면 손톱자국 그대로 있는건 감안 하셔야 합니다.
18mm 를 두장 겹치거나 하부에서 나무를 직각으로 덧대서 사용하면 내구성은 보강을 할수가 있어요.삼나무는 무늬가 짙어서 이음부분이 잘 티가 안날수도 있습니다만, 내구성이 약한건 사실입니다.
질문:
수고 많으십니다.
거실을 아이들 공부공간으로 만들고자 약각 크고 긴 책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목재와 주문을 통해 다리각재와 연결재 등은 집성각재로 마련했습니다만
상판판재 만큼은 가격을 떠나 아이들을 위해 편백으로 하고자 했으나 철천지에는 없어서
편백의 대체재격인 삼나무로 해볼까 합니다.
약간 무른 것이 흠이긴하지만 삼나무도 책상 상판으로 괜찮은지요?
상판의 치수는 1700 * 700입니다. 그런데 담당자께서 잘라서 배송해 주시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약정된 치수를 오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송 중 부서질 수도 있고..
하여 1700*350 을 두개로 하면 어떨까요. 상판을 이어 붙이는 거죠. 약간 보기는 싫겠지만
상판을 둘로 나눌때 한쪽을 350에 인접한 부분에서 집성된 접합부위에서 절단하고 나머지는 700에서
남는 부분만을 재단하여 700을 맞추면 될 듯한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남 김해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