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문용 튜블러 레버록I 그레이 4600G
작성자: seohyun날짜: 2011-05-30 오전 11:37:08조회: 115
1. 제목의 제품이 집에서 이용하는 것과 이미지가 같습니다.
내부 뭉치가 깨져서(왜 깨진지 모름) 위로만 올려 문을 열고 있습니다.
설치하는 것은 문제 없을 듯한데, 사이즈는 한가지만 있는 것 맞나요?
2. 아래 사진


비누받이 쇠뭉치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인가요?
해당 쇠뭉치의 수평을 위해 하단 육각멈치 나사를 풀고 죄다 야마냈습니다.
해당 제품은 구할 수 없나요?
답변
상품관련답변:목문용 튜블러 레버록I 그레이 4600G
작성자: 77g날짜: 2011-05-30 오후 2:00:32
답변:
질문:

문이 좌측문과 우측문이 있습니다.
손잡이를 빼서 뒤집어서 고정을 하세요 이렇게 해서 좌측과 우측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2. 해당 부분에는 얇은 무두 볼트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무두 볼트가 수명을 다해서 파손이 되었다면, 직결나사등으로 강제로 고정을 해주시거나 무두볼트를 더 큰걸 사용해야 합니다.
이때 내부에 탭을 내주어야 하는데요.
될수 있다면 스텐 직결 나사를 강제로 고정해서 사용하세요.
직결 나사도 고장 나면 그때는 해당 비누받힘도 수명을 다한거니까요. 숫나사 만드는건 기술지원으로 올렸는데요. 암나사 만드는건 올리지를 않았네요.
아래 링크도 참고 해보세요.
dka
dk
질문:
1. 제목의 제품이 집에서 이용하는 것과 이미지가 같습니다.
내부 뭉치가 깨져서(왜 깨진지 모름) 위로만 올려 문을 열고 있습니다.
설치하는 것은 문제 없을 듯한데, 사이즈는 한가지만 있는 것 맞나요?
2. 아래 사진


비누받이 쇠뭉치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인가요?
해당 쇠뭉치의 수평을 위해 하단 육각멈치 나사를 풀고 죄다 야마냈습니다.
해당 제품은 구할 수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