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문 나비경첩을 싱크경첩으로 교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나비경첩이 달려 있는 붙박이장 문을 싱크경첩으로 교체 가능할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자석 빠찌링에 부딪치면서 쾅쾅 닫히는 것이 싫어서 댐퍼 달린 싱크경첩으로 바꾸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ㅠ
지금 달려있는 문은 MDF 처럼 통목으로 된 것은 아니고 각목과 합판으로 짠 것으로 두께는 3.5cm 정도 되고, 좌우에 나비경첩 3개씩으로 고정되며, 크기는 사람 키를 넘지만,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방 문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나비경첩이 달린 부분은 경첩 두께만큼 문과 장롱 틀이 파여져 있는데, 싱크 경첩으로 바꿀 경우 이 부분은 보기 안좋아지는 점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장롱 틀이 일반 방 문 처럼 문쪽으로 4-5mm 정도 깍인 형대로 각이 져 있는데, 이것도 싱크경첩을 달 경우 타공 위치를 좀 길게 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이 문제로 계속 고민(?)만 하고 있는데,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답변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답변:붙박이장 문 나비경첩을 싱크경첩으로 교체 가능할까요?
질문:
안녕하세요.
나비경첩이 달려 있는 붙박이장 문을 싱크경첩으로 교체 가능할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자석 빠찌링에 부딪치면서 쾅쾅 닫히는 것이 싫어서 댐퍼 달린 싱크경첩으로 바꾸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ㅠ
지금 달려있는 문은 MDF 처럼 통목으로 된 것은 아니고 각목과 합판으로 짠 것으로 두께는 3.5cm 정도 되고, 좌우에 나비경첩 3개씩으로 고정되며, 크기는 사람 키를 넘지만,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방 문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나비경첩이 달린 부분은 경첩 두께만큼 문과 장롱 틀이 파여져 있는데, 싱크 경첩으로 바꿀 경우 이 부분은 보기 안좋아지는 점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장롱 틀이 일반 방 문 처럼 문쪽으로 4-5mm 정도 깍인 형대로 각이 져 있는데, 이것도 싱크경첩을 달 경우 타공 위치를 좀 길게 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이 문제로 계속 고민(?)만 하고 있는데,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답변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