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작품 갤러리

[목공DIY - 책상] 맞춤가구를 이용한 컴퓨터 책상 만들기
2009년 3월 25일|조회수: 9950|제작자: 조현행|추천점수: ★★★★★ (5)
방안에 있던 컴퓨터를 거실로 이동하면서
사용하던 컴퓨터 책상이 너무나 크다는 사실을 발견.
이 기회에 주변 가구들과 색깔 배치도 맞출겸,
사이즈 변경이 자유로운 맞춤가구에서 요거다! 라고 생각하는
테이블을 발견하여 주문, 조립 해봤습니다.
테이블 선정후 추가 재료로 사포 2종과, 붓, 상판에 바를 바니스와 스테인 2봉씩,하부에 바를 도브 백색 페인트를 1통 추가 했습니다.
작업해 본 결과 저의 경우 테이블 상판만 바니스를 발랐지만 전체에 바니스와 스테인을 바른다 하더라도 바니스와 스테인 1봉씩이면 테이블 하나정도 칠할양이 되더군요. 페인트의 경우 90%정도 남습니다. 구입할 양을 짐작하지 못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남는 재료를 활용하기 위해서도 더욱 열심히 가구 DIY를 해야겠습니다)
주말마다 조금씩 작업을 했더니 3주가 넘게 걸렸지만 완성된 책상은 상당히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맘에 드네요.
ps.제가 맞춤가구를 구매할 당시에는 맞춤 가구 주문시에 동봉된 부품의설명이 없어서 좀 난감했는데, 지금은 가구 주문란에 동봉된 부품도 모두 표시 되어있어서 추가할 다른 재료 선정이 쉬워져서 다행입니다.
테이블 선정후 추가 재료로 사포 2종과, 붓, 상판에 바를 바니스와 스테인 2봉씩,하부에 바를 도브 백색 페인트를 1통 추가 했습니다.
작업해 본 결과 저의 경우 테이블 상판만 바니스를 발랐지만 전체에 바니스와 스테인을 바른다 하더라도 바니스와 스테인 1봉씩이면 테이블 하나정도 칠할양이 되더군요. 페인트의 경우 90%정도 남습니다. 구입할 양을 짐작하지 못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남는 재료를 활용하기 위해서도 더욱 열심히 가구 DIY를 해야겠습니다)
주말마다 조금씩 작업을 했더니 3주가 넘게 걸렸지만 완성된 책상은 상당히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맘에 드네요.
ps.제가 맞춤가구를 구매할 당시에는 맞춤 가구 주문시에 동봉된 부품의설명이 없어서 좀 난감했는데, 지금은 가구 주문란에 동봉된 부품도 모두 표시 되어있어서 추가할 다른 재료 선정이 쉬워져서 다행입니다.
- 철물 리스트
작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