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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벙커 침대

[목공DIY - 침대] 딸아이 벙커 침대

2011년 1월 23일|조회수: 6596|제작자: 최영삼|추천점수: ★★★★★ (5)
딸아이 침대를 들여놓기로 한 이후 낮은 침대를 해 줄까 하다가 공간활용을 위해서 벙커 침대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택배기사님의 전화가 오고, 짐이 많다고 좀 도와달라고 하네요.
기꺼이 달려가 나무를 모두가지고 왔습니다.
딸아이 벙커 침대
함께 주문한 사포용 샌더 덕분에 사포질을 손쉽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립시 제일 일손이 많이 간게 사포질 이었습니다. 허리 어께 모두 뻐근하네요.
딸아이 벙커 침대

딸아이 벙커 침대

딸아이 벙커 침대
쉘락을 붓으로 칠하고 걸레 조각으로 문지르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딸아이 둘이 쉘락하고 워싱페인터 칠하는데
많이 도와 줘서 일찍 마칠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 벙커 침대
순서도 없이 포장을 모두 뜯어버린 바람에 나무 조립 순서를 잊어 버렸습니다.
일단 침대 놓을 곳에 나무를 셋팅해 놓고 나니 감이 오더군요.
딸아이 벙커 침대
도면대로 먼저 옆면부터 조립을 하고 두 옆면을 이었습니다
딸아이 벙커 침대
난가의 나무판 조립을 쉽게 할려고 상판은 마지막에 올렸습니다.
딸아이 벙커 침대
드디어 완성 되었습니다.
워싱페인트를 진하게 칠하지 않아서 많이 표가 나진 않네요. 딸아이는 좋아서 난리네요.
처음에는 침대 위로 올라가기가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잘 올라 갑니다.
아쉬운 점은 몸이 움직일 때마다 나무가 삐걱거리는데 소리가 덜 나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 겠습니다.
딸아이 벙커 침대
침대 높이를 조금 낮게 하는 바람에 사다리 고정 구멍이 안 맞아 드릴로 구멍을 뚤어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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