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2자짜리 수족관 받침이 갑자기 필요해서 급히 나무 절단 주문했습니다..튼튼해야하기에 내맘대로 절단할수있어서 넘 좋았어요..100kg가까이를 견뎌야하기에...절단된나무 받고 신랑이랑 조립시작했습니다..그전에 사포로 다 밀었고요...피스박고 안에 코너꺽쇠로 많이 고정해주고요 그리고 메꿈이로 메꿔주고 근데 결정적으로 문을 작에 주문했어요..ㅠ.ㅠ 그래서 고민하다 자투리 나무를 잘라 붙였어요..앞쪽에 패널붙일꺼라 표는 안났어요...스테인으로 색칠하고 바니쉬 많이 칠해줬어요.,.근데 조립할때 뭐가 잘못되었을까요..?균형이 조금 안맞아서 수족관 올리때 밑에 나무로 균형맞췄어요..허접함이 많은 받침대지만 전 아주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