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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딸아이를 위해 책상 및 침대리폼

[목공DIY - 책상] 1학년이 된 딸아이를 위해 책상 및 침대리폼

2011년 5월 25일|조회수: 4640|제작자: 장유정|추천점수: ★★★★ (4)

 


 






올행  1학년이 되는 딸아이를 위한 책상입니다. 방이 작아서 침대 놓고 책상을 놓으면 아무것도 놓을수 없는 사이즈 였어요 3M*2M 그래서 작은아이도 생각해서 침대는 올리고 나중에 상판을 늘려서 둘이 쓸수 있는 책상을 만들려고DIY로 결정했어요. 침대는 원목이어서 다리를 이어 붙이고 사다리를 만들고 책상은 동생을 생각하여 상판을 언는 형태로 잡았어요. 나무상태는 너무 좋아서 따로 사포질이 필요 없을 정도였어요. 샌딩기까지 샀는데...
절단면만 조금 사포질 하였어요.스테인으로 색을 입혔는데. 오크색상은 색소가 가라 앉아서 인지 나중에 칠한 상판이 제일 어두운 색상이 되었어요. 처음 색상이 맘에 들지 않아서 사포질후 다시 하였느데도 어두운 색상이 나왔어요. 침대 사다리 색은 맘에 쏙 든는데... 어쨌든 침대 밑은 지금 책상 자리에 있던 장난감들로 꽉 차있어요. 활용도가 참 좋아요. 2년 후에는 장남감을 치우고 동생 침대를 1층에 만들어 줄까해요.^^ 직접만드니 정말 튼튼한 책상이 되었네요. 참 침대는 처음에 다리만 늘렸더니 흔들렸는데 보강대를 많이 대었더니 아주 튼튼해 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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