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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 한 판으로 만든 세가지 소품

[목공DIY - 수납장] 삼나무 한 판으로 만든 세가지 소품

2011년 8월 10일|조회수: 2841|제작자: 장효상|추천점수: ★★★★☆ (4)
처음으로 목재를 재단해서 만들었네요
 
재단한 대상은 삼나무 한 판
 
이동식 책장과 수납함을 만들고 남는 짜투리 나무로 수납함 서랍과 우체통도 하나 만들었어요
 
서랍과 우체통은 톱으로 직접 재단해서 만들어서 더욱 힘들었지만요
 
그래도 직접 만든다는게 정말 보람찬거 같아요
 
볼 때마다 마구마구 뿌듯하답니다~ ㅎㅎㅎㅎ
 
우체통 글씨는 아래한글에서 글자 프린트해서 코팅지 대고 칼로 오려내서
 
초코색 스테인을 폐목장갑으로 찍어줬어요
 
스테인이라 그런지 좀 번졌지만 나름 빈티지한 느낌 팍팍~
 
서랍은 살짝 더 커서 윗부분을 대패로 쳐내고 사포로 갈아주니 딱 맞아졌어요
 
앞으로 큰 것도 만들어서 올리고 싶네요^^
삼나무 한 판으로 만든 세가지 소품

삼나무 한 판으로 만든 세가지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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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 한 판으로 만든 세가지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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