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특이한 책장을 만들고자.
박스를 이용하여 책장을 만들었습니다.
배송되어온 테이블...
못질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틀어지더군요.. 그래서 다 만든 후에 직각으로 세워 따로 맞추었습니다.
맞출때 본드를 사용했어요 목재가 배송될 때 본드도 같이 보내주네요.
스테인을 1회 발라주었어요. 스테인 색은 2가지 색으로 지루함을 벗어나려 했답니다.
이 철제는 다른곳에서 주문한 것이지만. 중간에 공간을 만들어야 하기에 받쳐두었답니다.
황금색과, 체리색의 2가지 스테인.
짜쟌~~!!!!! 여러가지 모양의 책장이 완성되었답니다. 앞으로 책이 늘어나면 테이블을 더 주문하여 올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