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완성사진입니다. 원래 행거를 설치해서 사용하던 방입니다. 행거 사용할때 너무 지저분 해보이고,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고자 붙박이장 설치 결심.
우연한 기회에 철천지를 알게되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무려 포장이 12개나 되더군요. 나르느라 힘들었습니다. 빠진거 있나 확인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만들면서 확인하기로 하고 큰마음 먹고 조립시작... 이걸 언제 다 설치하지...ㅠ.ㅠ .
여기에 설치할겁니다. 행거 치우고 한컷
컴퓨터 보면서 모른거 찾아보며 열심히 조립중입니다. 자기도 컴터 하겠다고 와서 방해하는 큰딸
서랍만드는 과정입니다. 본드를 바르고...
조립합니다. 삐져나온건 빨리 딱아주시고...
레일 달고 완성입니다.
다음은 문짝 갤러리 작업사진입니다. 날카로운 부분 대패질 하고 사포질해서 본드 바르고 끼워주었어요;
색칠하기전 우리딸들 열어보겠다고 ㅋㅋ 제일 뿌듯한 순간이죠..
모델은 작은 딸...
스테인 칠하고 완성입니다.
서랍도 하얀색으로 칠했어요. 옷걸이봉 달고, 자석 빠찌링 달고 완성. 이제부터는 집사람 몫입니다. ^^ 이날 우리집 가족 금겹살 파티 했습니다. 빠진 재료 없이 제대로 재단해 보내주셔서 철천지님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