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작품 갤러리

[목공DIY - 침대] 삼나무로 만든 벙커침대
2013년 3월 20일|조회수: 6026|제작자: 이은미|추천점수: ★★★★★ (5)

드디어도착 ! 신랑이 거실에 쫙 펼쳐 놓았다
걸레로 먼지 닦고 바니쉬 칠할려고 준비중
화이트스텐인을 칠할려고 주문했으나 신랑의 반대로 바니쉬만 바르기로 했다.

아이들 재우고 열심히 바니쉬바르는중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었으나 냄새때문에 참고 조립만 함께하기로 했다.

다음날 아침 아빠를 도와 열심히 조립중



갈비살 올리기 근데 홈에 갈비살이 하나도 맞질않았다. 그냥 걸쳐놓기만 했다.

갈비살 위에 판올리고 무늬살 끼우기 아이들 열심히다.

짜잔!!!!!! 예쁜색을 칠하여 주면 더 좋아했을텐데 ....그래도 뿌듯하다. 근데 도색 완제품과 바니쉬 스텐인을 따로 산 가격과 별차이가 없이 괜한 고생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거의 모든 후기에 샌딩도 직접하고 스텐인 바니쉬다 직접바를길래 완제품은 생각도 못하였는데 ........
초보에겐 완제품도 괜찮은것 같다 가격면에서 별차이가 없는것 같다
삼나무향이 솔솔 계속 냄새뺀다고 잠은 않자고 있다
- 철물 리스트
작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