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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와붙박이의 뒷 이야기

[목공DIY - 싱크대] 싱크와붙박이의 뒷 이야기

2015년 6월 18일|조회수: 168852|제작자: 이성제|추천점수: ★★★★★ (5)

이제사 글 올려보네요.. 넘 바빠서요.. 우선 고객센타 전화 받으시는 분께 고맙고 미안하단 얘기부터요..불편한 점도 많았지만 또한 불편했던 것들을 나열하겠지만 그래야 더 발전 할 수 있겠기에... 자 우선

화물택배....바꿀 순 없다했지만 주문하기가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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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다 깨져온  실리콘, 본드, 오일스테인....  수평발통은 사이즈가 안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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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전 부엌의 싱크대 우리 가족이 사용하기엔 작다, 후드도 없다, 등등으로 타일도 직접붙여서 사진이 삐딱하지만 창문을 막고 후드 달 공간 만들고 설비작업의 차질로 나무를 주변에서 공급하므로 급하게 취소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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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 완성 후 환기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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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문제와 여러가지 서류들의 문제등으로 더 나은 사진을 찍지 못하여...1434609459864.jpeg


아일랜드 식탁 아래 발통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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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사진이 더 있을것 같았는데 사진이 없다. 왜,,,, 바빠서.... 왜 바빴냐하면.... 이사는 가야하는데 배달이 근 한 달 만에 왔다. 이유는 그것이다. 팁이라면 원목 특성상 빨리 작업을 하라는 젤 중요한 것임...

아님 보관 관리를 잘 할 것.. 철천지의 작품과 기술지원을 클릭하여 공부할 것...더 쓰고 싶은데 누라님이 자꾸 보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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