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작품 갤러리

[목공DIY - 붙박이장] 드디어 문짝까지 모두 마무리 했네요.
지인의 부탁으로 붙박이장을 만들어 봤는데 드디어 문짝까지 마무리를 했네요.
처음에는 문은 없어도 될거 같다고 했지만 막상 다 만들고 보니 있어야 될거 같아 문짝까지 완료했습니다.
지난번 장을 만들때 약간 잘못된 부분이 있어 다시 분해하고 이번에 주문한 수정된 사이즈로 했네요.
별 차이는 없지만..
다른사람은 모르고 만든사람만 하는 오점...ㅋㅋㅋ
하연간 저렴하게 해드릴려고 했는데 막상 해보니 큰차이가 없었던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해볼만한거 같네요...다음번 도전은 제가 이사갈 집의 싱크대,신발장 입니다...^^
언제나처럼 꼼꼼하게 포장되어온 재료들 개봉하는것도 일이네요...
하지만 재료들의 파손을 막기에는 짱입니다..

지난번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아래부분 몰딩을 작업한 사진이네요..

문짝에 경첩을 만저 달아주고 몸통과?? 결합을 합니다..
문짝이 길어 혼자하기 좀 어려웠지만 자꾸하다보니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급한마음에 손잡이도 안달고 보호비닐부터 제거 했네요..^^
경첩의 나사를 돌려가면서 수평조절을 하는데
문이 커서 그런지 좀 오려걸렸네요...^^

손잡이를 맘에 드는걸로 알아서 주문하라고했더니 너무 작은걸 했더라구요..
뭐 일단 해드렸는데 다음에 기회봐서 바꾸던지 해야할거 같아요..^^

완성된 모습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위쪽몰딩은 안해도 될거 같았는데 막상 완성하고 보니 할걸 하고 후회를 잠깐 했네요..^^

| 번호 | 상품명 | 수량 | 판매가 | 소계 | |
|---|---|---|---|---|---|
| 1 | ![]() | 붙박이장 | 1 | 622,410원 | 622,410원 |
| 총 비용 622,410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