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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가구기초] 홍송 미니 밥상
2016년 6월 5일|조회수: 4379|제작자: 이정헌|추천점수: ★★★★★ (5)
diy 입문겸 미니 밥상을 만들어보게 되었네요.
목재는 홍송으로 선택했습니다.

상판, 다리, 에이프런을 주문했습니다.
상판은 하단 프레임에 맞게 라운딩, 루터가공 그리고 샌딩을 추가로 요청했습니다.



에이프런과 다리를 목공용 본드로 접착시킵니다.
아주 잘 붙네요!



다리와 에이프런을 서로 접착시켜서 하단 프레임을 완성 시킵니다.


이제 상판과 접착시킵니다.

접착후 약 이틀정도 두었습니다.
목공용 본드가 엄청 쎄서 피스를 안박아도 될거 같은 정도네요.


사포질 하기전에 우드필러로 상판의 파인 부분을 메꿔줍니다.


모서리나 상판의 거친 부분을 320사포로 전부 밀었습니다.



모서리가 깔끔하게 정리가 됐네요.


색을 입히기 위해 우드 스테인을 준비합니다.
진한 색상을 원해서 따로 희석하진 않았어요.

하단부 부터 붓으로 칠합니다.
나무결 방향으로 칠해야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전부 칠한 뒤 1~2시간정도 건조시킵니다.

건조가 완료된 후
바니쉬를 칠합니다.
2시간 정도 건조시키고, 400사포로 밀어주고 다시 칠하고를 2사이클정도 반복했습니다.





바니쉬를 칠하니까 느낌이 확 살아나네요!

바니쉬는 칠하고나서 24시간정도 건조시켰습니다.
반짝반짝!


에이프런쪽 피스를 박기위해 드릴로 미리 구멍을 뚫어놓습니다.


드르륵드르르륵!



피스가 잘 안박히는 곳은 임팩으로 확실히 조입니다.



에이프런과 다리부분을 ㄱ자 꺾쇠로 연결시킵니다.
색상이 잘 어울리네요.

피스까지 박으니 정말 튼튼해 보이네요!


기존에 쓰던 싸구려 합판 식탁은 안녕~





연휴 잘 보내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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