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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달의 행사를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
| | |  | | 맞벌이 부부나 바쁜 가정을 위해 아이들이 방과후에 와서 공부 할수 있는 시설 입니다. 우리가 아는 아파트주변의 유료 공부방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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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전드릴은 어린이들도 DIY를 가능 하도록 해주었습니다. |
| | |  | | 우리끼리 해내고 말거야 하면서 한켠에서 조용히 작업 하는 아이들도 있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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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좀 잘해봐. 여기가 틀렸잖아 하면서도 가구를 만들어 냈습니다. |
| | |  | | 선생님 내가 더 잘할수 있어요 나도 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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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엔 내차례야 하면서 줄서서 기다리기도 하고. |
| | |  | | 자기차례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미래들은 어린이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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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혼자 하기 힘들면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
| | |  | | 일부는 페인트 칠을 좌탁 8개와 공간박스 40개를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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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잘좀 칠해봐 여기 얼룩졌잖아.. 하면서 |
| | |  | | 페인트 칠하는 동안 다른쪽에서는 공간 박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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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좌탁의 마무리를 하는 모습입니다. |
| | |  | | 하나하나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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