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타일이랑 변기 세면기등을 저희가 셀프로 설치하면서 욕실장을 기성제품으로 할려고 하니까 좀 그런것 같아서 욕실장을 만들었네요.사이즈나 그런것은 저희집에 맞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깜박깜박하고 물건을 어디다 둔지
잘 모를때가 많아서 욕실용품중 왠만한 물건은 다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쓰기 무난합니다.
욕실장이 밋밋한것 같아서 스텐실도 해보고 가구 본체는 소나무원목으로 하고 문짝은 삼나무로 했습니다. 소나무 원목이 생각보다 무거운것 같아서요.문짝을 삼나무로 하니 가볍고 좋은것 같네요.안에 여러가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해서 편합니다.
천청입니다. 안방욕실은 돔천장 기존제품으로 했는데 거실 욕실 천정은 이걸로 해보고 싶어서 삼나무로 해봤습니다.그래도 욕실이라서 물쓰고 습기가 가득한 곳이라서 바니쉬 작업만 해서 올렸내요.환풍기 자리랑 조명 자리 구멍만 내고 가장자리 부분이 큰 틀이 되서 그 프레임 위쪽으로 하나씩 하나씩 올려서 작업했습니다.이 방법이 맞는지 잘 모르지만 이 방식으로 했네요.
이건 욕실 수건장인데요.스텐실을 해야 하는데 아직 하질 못했네요.설치전에 해야지 되는데 이렇게 설치하고 나서 나중에 하는거는 잘 안되는것 같네요.시간 내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