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 부탁으로 처음으로 재료비 받고 만들려고 부담 팍팍들지만 기쁘게 다완장에 도전합니다.
크기 : 가로 110센티, 깊이 25센티, 높이 120센티 작은장 가로 40센티 깊이 22센티 높이 80센티
목재 : 홍송
채색 : 천연스테인(다크 1회) 마감 바니시 2회
두개 세트로 완성하고 임시로 설치 한 모습인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작은 장 먼저 조립합니다 서로 각을 잡아 주니 혼자서도 좁은 베란다에서 쉽군요
기본공구는 17년째 사용중인 직소와 전동드릴, 끌로 작업합니다, 가운데 홈따고 조립
작은 장 조립이 2시간에 끝이 났네요
이제 큰 다완장 조립 시작합니다. 먼저 홈파기 작업 직소와 끌로 합니다.
베란다에서 조립이 안되어 군대 간 아들 방에서 조립을 시작합니다. 가운데 조립하고 바깥쪽 조립해서 끼워 넣습니다.
아래 옆판 차례이군요
뒷판 끼우고 상판 조립 합니다. 이제 격자 판들 끼워 줍니다.
조립이 끝이 났습니다. 퇴근하고 하루 2시간씩 3일 걸렸습니다.
베란다로 옮겨 놓고 수성스테인 1회 건조 사포질, 바니시 1회 사포질, 바니시 2회 사포질
서랍 장석 달고 거실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혼자 들지 못해 아내가 애를 써줍니다.
약간 세월의 흔적을 표내기 위해 군데 군데 사포로 흠집을 내 보았는데 주문자가 맘에 들어할지 모르겠군요. 이상으로 2주간의 작업이 마무리 되고 토요일에 배달 합니다.